꿈 이야기. 雜談

요즘 앨리스 시리즈에 대해서 생각할 것이 많다보니 그런건지, 단지 여름밤이 더워서인지 모르겠지만
꿈에 조커와 히지카타(은혼), 에이스가 나왔다. 다른 인물들도 나왔지만 잘 기억은 나지 않고, 다만...

조커 집착 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꿈이었던 듯. 꿈에서도 아상 목소리는 듣기 좋았더라.
아마 에이스가 질투 유발 시키고 조커가 얀데레화되는 내용이었던 것 같기도 한데, 왜 히지카타가 나왔지?
덕질 좀 자제해야...하려나?

그러고보니 몇일 전에는 승상님(삼국연전기)이 나오셨다.
헤실헤실 웃어주셨다.

훗. 나는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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