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로제] 앨리스 시리즈 관련 잡담 記錄

Eyzen 2010/05/11 22:46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조커는 카츠라 코타로(은혼) 성우잖아?
나이트메어와 조커가 꿈에서 대화하는 장면을 보니 왠지 감격...
입이 거친 쪽의 조커가 좀 더 카츠라 목소리에 가깝지만, 나른한 듯한 목소리도 좋긴하다.


Eyzen 2010/05/13 03:36 # 삭제 답글
유리우스와 메리=고란드는 너무너무 대우가 다르잖아!! ㅋㅋㅋ 똑같은 아저씨에 나름 상식인;들인데 ㅋㅋㅋㅋ 잔수염이냐? 그런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쓰는 것도 비슷하게 캐릭터가 겹치면서 똑같이 돌아온 탕아;들인데도 고란드는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그냥 어물쩡 넘어가는데다가 공략불가인 주제에 유리우스는 (의식은 못해도) 환영인사부터 시작해서 내내 기분이 좋은 것을 표현하고, 거기다 CG가 ㅋㅋㅋㅋㅋㅋ첫 이벤트부터 그렇게 공을 들이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츤데레에요. 츤데레보다 얀데레를 더 좋아했었는데 유리우스 첫 이벤트부터 날 부끄럽게 웃도록 해주는구나. 츤데레 만세....ㅠㅠ!!


Eyzen 2010/05/13 14:10 # 삭제 답글
아무래도 좋지만, 역시 나이트메어의 한심한(..) 목소리와 긴쨩의 다메사무라이 버전 목소리가 융합되어 들리는 건 어쩔 수 없고, 진지할 때의 목소리들 역시 겹쳐서 들린다. 내 눈앞에는 나이트메어가 있는데 어째서 뇌내 영상은 긴토키냐...ㅋㅋㅋㅋㅋ 아아 긴쨩...거기에 츠코미를 거는 그레이(히지카타 토시로)의 목소리가 정말이지...ㅠㅠ 나를 울게한다.
...그런데 어쩐지 뭔가 미묘하다 했더니 유리우스 성우는 다카스기 신스케 성우인 코야스 다케히토였어..............................................이거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커아리 탑 체재 이벤트 때문에 너무 즐거워 죽겠다. 유리우스 애정도가 좀 더 늘어버렸다.ㅠㅠㅠㅠㅠㅠㅠ 아 은혼........................................**아리 시리즈 너무 좋다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게되니까 망상이 솟구친다. 츤데레 다카스기 신스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앜ㅋㅋㅋㅋ


Eyzen 2010/05/13 14:12 # 삭제 답글
조커아리가 1인 1pc 1인증, 정책상 중고거래 불가를 내세운 이유를 아주, 명확히 알 것 같다. 성우진에게 든 비용 회수하려면...말이지. 죄송해요 퀸 로제...


Eyzen 2010/05/13 14:21 # 삭제 답글
조커아리 클로버 탑 체재지는 나름 차분차분한 분위기에 어른스러운 느낌. 나름 어린애 같은 나이트메어마저도 실은 상냥한 어른 느낌이니까. 아으 정말...ㅠㅠ 아니, 일단 정장/넥타이가 좋은 것인지도........아니, 다들 흑발(비슷)이라 좋은가. 어찌되었건 취향 드러난다. 생각해보니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다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느낌이잖아? 게임 특성 상 하얀토끼는 좋아할 수밖에 없지만...적안 캐릭터라 좋아하는 면도 있고. 으으. 블래드는 블래드대로 흑발에 야한 남자 기믹. 어흐 ㅋㅋㅋㅋㅋ 쌍둥이도 원래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체재지 특성이랑 관련해서 마음에 들고 특히 어른 버전의 디(흑발장발 쪽)는 최고다...ㅠㅠ 그러고보니 쌍둥이 성우는 코드기어스의 루루슈 성우라지? 무려 1인 4역... 상대적으로 유원지 체재지 인물들의 매력이 떨어지는 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어쨌든 거긴 너무 방방 뛰어... 물론 보리스는 좋아하지만(고양이라서), 고양이 자체가 매력적인 상태라서 딱히 좋아하는 캐릭터 란에 기입할 일이 있다면 목록에 올라가지는 않을 듯.


Eyzen 2010/05/13 19:49 # 삭제 답글
에이스 루트- 유리우스 이벤트가 기대된다. 유리우스 루트-에이스 이벤트는 이거 뭐, 완전... 에이스의 정신안정제를 옆에서 나누어 먹으려는 앨리스의 난입을 에이스가 용인해주는 거...? 아니면 정신안정제의 질을 높이려는 의도? 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 에이스의 처형인 END가 어떤 식으로 존재하는지 알 것 같다. 클로아리 당시에는 마피아 쪽 END가 주로 있었던 반면에 조커아리에서는 어쩐지 에이스의 강세. 에이스 개별 이벤트+ 기사END+ 처형인 END에다가 돌아온 정신안정제와의 상호 루트까지... 모든 공략대상과 어느 정도 친한 상태에서 시작한다는 설정이다보니 동시 공략(서로 엮이는 이벤트) 이벤트 들이 없어서 자못 심심하다고 생각되는 와중에 얘네들이 오아시스가 되어준다. 유리우스 곁에 있다면 헤매더라도 처형하지 않겠다니....어쩜.


Eyzen 2010/05/14 02:49 # 삭제 답글
END 공략한 순서
쌍둥이(압승이벤트)-조커 서커스-엘리엇(피어스우정)-마중(END1)-BAD END(END5)-보리스(쌍둥이우정)-조커 감옥-고란드-피어스(에이스우정)-기사 END(END6)-유리우스(보리스우정)-비발디&블러드(END2:쌍둥이)-고란드&엘리엇(END2:엘리엇)-
...다음은 뭘 해볼까.
일단 블래드랑 나이트메어는 거의 마지막에 하고 싶고, 성은 하얀 토끼님이 조커 10에 들이닥칠 걸 생각하니 성 관련해서는 다 아껴두고 싶고...끙. 일단 조커 10전까지만 해두기엔 또 미묘하고...이왕 보는거 피터 먼저 그냥 봐?
필수 묶음: 블래드-여왕우정 -> 블래드END,장미원END / 에이스-여왕 체재지(35)-유리우스루트(25)-그레이or나이트메어(35)-->에이스END,처형인END,여왕END /


Eyzen 2010/05/14 11:04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이 서로 음험;한 놈들 ㅋㅋㅋㅌㅋㅋㅋㅋㅋ 그레이 루트를 탔더니만, 다카스기와 카츠라가 서로의 속을 내비치지 않고 싸우고 있다... 뭐지, 이 신묘한 광경은! 그레이 이벤트4는 참 좋구나...일단 유리우스<-앨리스<-그레이 순으로 돌보려고 하는 입장인지라... 츤데레와 속마음을 솔직하게 못비추는 어른 간의 대화인가요 이거는...앨리스가 관련되면 굉장히 어린애같이 된다. 이미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을 빼앗기는 느낌으로 상대하는 유리우스와 다른 사람의 것(?)이었음을 알아도 자신이 돌보던 것(..)을 놓아주고 싶지 않은 그레이. 아무리 **아리 세계의 상식인들이라고 해도 다툴만 할 듯? 어찌되었던 서로 우정 가까운 애정에서 시작되는 관계들인 만큼,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는 유리우스가 좀 더 불리하게 그려진다. 아무래도 그레이는 좀 더 어른;이니까 꽤나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편이지만, 만사에 네거티브한 앨리스에게는 그것도 좀 저평가되는 상태랄까. 어찌되었던 유리우스 루트나 그레이 루트 모두 만족스러울 듯. 일단 유리우스 루트는 츤데레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고, 그레이 루트는 츤데레와 대비되는 데레데레에 마음을 실컷 녹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루트 순서는
그레이(엘리엇/블래드)-에이스(그레이/여왕/유리우스)-블래드(여왕)-피터(악몽)-악몽(피터): 대략 이 순서?


Eyzen 2010/05/14 12:19 # 삭제 답글
에이스는 유리우스 속마음의 체현인가...클로아리에서는 화풀이로 그레이에게 싸움을 걸었다면(시계탑 대신 클로버 탑이 들어섰다는 이유로), 조커아리에서는 유리우스가 돌아왔는데도 유리우스의 소중한 것을 돌려주지 않고 취하고 있다면서 싸움을 건다... 이 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유리우스 ㅠㅠ 나중에 나와서 참견하지 말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대체 클로아리에서 유리우스는 왜 사라졌던 것인가....이 이벤트를 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이「같은 장소에 체재하고 있기 때문에, 싸우고 싶다면려고 생각하면, 직접 와서 싸우면 된다. 정면으로부터 패배시켜 주지」
에이스「……할 수 없어. 유리우스는 어둡고, 비굴하고 겸허(根暗, 卑屈, 謙虚)하기 때문에」
그레이「……너는, 친구를 어떤 눈으로 보고 있는거냐?」
이런 식으로 싸우고 있는 둘을 제지하면서 비발디는 이렇게 말했다.
「남자와의 약속따위, 아무래도 좋을 것이다? 여자끼리의 우정 쪽이 두터워.」비발디 최강 ㅇㅇ... 여자친구 만세.


Eyzen 2010/05/14 16:19 # 삭제 답글
그레이(엘리엇우정/블래드우정)-고란드비체재END 완료. 한 사람에 우정 3명 보느라 죽을 똥! 그래도 그레이 목소리가 좋아서 참아냈다 ㅠㅠ


Eyzen 2010/05/14 21:06 # 삭제 답글
정신 안정제를 곁에 둘 수 있게 되어서, 더 야해진 기사님-_- 에이스 이 놈은 ㅋㅋㅋ
사실 에이스만 따로 놓고 본다면, 이놈의 마이페이스(물론 **아리 등장인물의 거의 대부분이 그렇지만) 미아 기사님은 취향은 아니다. 복흑이라고 해야하나, 설정 자체야 매력적인지 몰라도 설정은 설정일 뿐, 이런 사람과는 아는 사이로도 지내고 싶지 않다. 본인 기준으로 볼 때는 나쁜 놈 중에 최상의 나쁜 놈, 이랄까. 실제로도 겉으로 웃고 속으로 다른 생각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사람을 꽤나 꺼려하기도 하고... 어쨌거나 게임 내에서는 유쾌상쾌 복흑 미아 기사님은 마음에 든다. 굳이 순위를 따지자면 피어스-고란드-쌍둥이-보리스-에이스 순서니까. 그나마 낫지...? 물론 하위 순위부터. 그래도 조커아리의 기사 END는 좋았다 ㅠㅠ 뭘 믿고 이렇게 귀엽냨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의의 아군 ㅋㅋㅋㅋㅋ
그런데 はははは.....하고 웃는 거는 이제 좀 질린다. 좀...
이하는 그레이를 괴롭히고 나서의, 유리우스와의 대화.
「귀찮게 하지마라. 몇번이나 말하지만 ……」
「응응」
「언제나 언제나, 너라는 놈은……」
「응응」
「완전히, 어쩔 수 없다고 할까……」
「응응 응」
「…………」
「……듣고 있는지?」
「응」
「…………」
「듣고 있어, 듣고 있어」
「…………」
「정말이지, 너는 좀 몸을 사려야할 때도 너무 민폐다.(대강 의역) 그렇지 않아도, 방향 음치로 일이 늦는고 있건만……」
「응응」
「이것도 몇번이나 말하는 것 이지만, 아무리 뭐라해도, 너의 윤리관은……」
「응응」
「…………」
「…………」
「……듣고 있는지?」
「응응. 듣고 있다, (듣)묻고 있다」
「…………」
(앨리스:까다로운 형과 응석부리는 남동생을 보고 있는 것 같다. 남동생은 온순하지만, 말하는 것을 전혀 듣지 않는다.
「몇번이나 몇번이나, 대단히 전부터 말하지만 ……문자 그대로, 듣고 있는 것만으로, 말하는 것을 들을 생각은 없을 것이군?」
「응응. ……그런 일, 대단히 전부터 알고 있지?」

...응응응은 좀 귀여웠다. 이 쪽 대화를 보고 있노라면 늑대;를 길들인 맹인견... 이미지가 떠오른다. 물론 맹인견;은 유리우스. 아니ㅡ 좀 더 츤데레스러운 강아지 어디 없을까.


Eyzen 2010/05/14 23:55 # 삭제 답글
에이스 루트는 성희롱 점철 루트...랄까 이거 정말 늑대 루트네?


Eyzen 2010/05/15 01:00 # 삭제 답글
피터=화이트, 흰색 토끼, 하트의 성의 재상님의 목소리가................너무 힘찬 목소리가 되었다. 묘하게 두꺼워진 듯한 목소리...예전의 그 갸냘픈 듯 요염했던, 안타까운 목소리는 어딜 갔는고... 결벽증 속성이 클로아리부터 시작해서 조커아리에서는 너무 부각된다. 그런 식으로 호감도를 낮춰가는구나. 적당히 결벽한 정도가 매력있는 거지, 이건 뭐 이젠 순수도 지나쳐서 병적인데?;


Eyzen 2010/05/15 01:12 # 삭제 답글
처형인 END는 결국, 너무 애태워 버린 것이 죄라는 거지? ...에이스가 (좋아하지만서도) 왠만한 이벤트는 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 END는 찡--해온다. 오오 이것은 바로 ㅇㅁ님의 취향! 다음에 만나게 되면 강권해줘야 할듯. 역시 얀데레도 좋아요...


Eyzen 2010/05/15 02:02 # 삭제 답글
...하얀토끼는 이벤트 1부터 미묘하게 비호감; 쪽이더니, 이벤트 1부터 심금을 울리던 유리우스와는 상당히 비교가 된다. 이벤트 자체가 짧을 뿐더러 재미도 미묘하게 없고, CG가 살짝 대충 만든 느낌이^^...얘는 흰색 토끼라서 백발!!이지 은발이 아니란 말이다. 아주 그냥 연한 회색으로 칠해버리다니. 이러지 마...성우까지도... 목소리 왜 그래?!?! 이제까지 역시 앨리스는 하얀토끼, 이런 느낌이었는데 클로아리까지만 적용되는 룰이었던 모양이다. 클로아리의 피터는 정말 애절하고 좋았는데 ㅠㅠ 조커아리는 너무, 편벽하게 나온다. 유리우스의 편벽함이 츤데레로 바뀌고... 끙. 하트아리할 때 유리우스는 말 걸때마다 너무 만년부부같아서 별로였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츤데레 대세의 기운을 타고 바뀌어 버렸고, 하얀 토끼님의 광적인 집착은 단순한 츠코미&무조건 앨리스에게만 약한 모습으로 변질되어서 슬프다. 순수함을 강조하는 것도 좋은데 어린애처럼 앙탈부리는 건 여러모로 질색이다. 뭔가 이거다 싶은 것을 잘 조정해나갔어야 할텐데. 집착을 질투 이벤트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얀데레도 희망:D...얀데레 타령 좀 그만하지?


Eyzen 2010/05/16 15:42 # 삭제 답글
에이스 엔딩이 별로라더니, 이건 뭐 그냥 3인 우정 엔딩인가요... 아니면 본격 BL과 그것을 즐기는 분(..)의 엔딩이라던가. 하트아리에서 시계탑 3인 엔딩 생각난다...그 때는 유리우스가 주였고, 에이스가 나도 끼워달라면서 난입했던 엔딩이지만, 이번 에이스 엔딩은 억지(?)로 유리우스를 끼워서 노는 형태, 일지도. 처형인 엔딩이 역시 취향에 부합한다.


Eyzen 2010/05/16 20:31 # 삭제 답글
아... 블래드 ㅠㅠ 하트아리 때는 조금 미묘했는데, 클로아리부터 조커아리까지 너무 귀엽다.............................어떻게 보면 에이스와 상당히 상반되는데, 에이스가 '겉으로' 보기에 상쾌하고 유쾌한, 성실해보이는 청년이지만 복흑 중에서도 상복흑, 이라는 컨셉이라면 블래드는 복흑인 '척'하지만 그의 태도는 너무 솔직하달까. 물론 유저만 짐작할 수 있는 모습들이지만(에이스는 유저도 짐작하기 힘든 복흑;). 크으 귀여워 ㅠㅠ 태연함을 가장하는 모습도 그렇고... 피터 먼저 해치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이렇게나 든다니. 하트아리에서 앨리스랑 가장 속;궁합이 맞았다면, 클로아리에서는 에로에서 시작하여 순애로 훈훈함을 안겨주었던 블래드. 조커아리는 어떨지 심히 기대가 된다. 나른나른한 성우 연기도 좋아하는 편.


Eyzen 2010/05/17 01:04 # 삭제 답글
진 히어로 블래드...물론 아직 나이트메어는 안해봤지만, **아리 전체를 관통하는 몇 가지 모닝스타들 중에서 하나가 조커에서 잠깐 언급되었지만, 제대로는 아직 밝혀지진 않았다. 어째서 블래드는 앨리스 전 애인의 얼굴을 하고 있는지. 장미원도 좋고 블래드 엔딩도 좋다. 아 이거 참. 나이트메어를 할까말까..................이 여운을 좀 더 즐기고는 싶지만.

덧글

  • Eyzen 2010/05/17 13:54 # 답글

    나이트메어 루트를 탔더니만, 긴토키를 공략;하는 느낌이 들어서 매 이벤트마다 손발이 오그라들고 있다. 뭐지 이 느낌... 오랜만에 덕질;로 몸이 떨린다. 우와. 맞아, 그래서 내가 덕질;을 하는 거였지, 하는 생각이 새삼 들기도 하고.
    앨리스가 먼저 키스한 루트. 처음인 것 같은데... 아 귀여워. 달달해. 당황한 긴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yzen 2010/05/17 20:18 # 답글

    아직 **아리 시리즈에 취한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한 모양. 새로 시작한 아라로스에 몰입이 되질 않는다. 설치과정 없이 예전에 설치해뒀던 것을 그대로 시작해서 그런지...새로 뭔가를 시작할 때 들이는 노력 과정이 없어서 그런가-_-. 이거 참 잘못 학습된 듯. 여튼 해보자. 대강 이번까지 마치고 BL시리즈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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